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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자연사랑 ::: &gt; 자유게시판 &gt; 컬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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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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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생태원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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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BR><IMG src="http://greenngo.or.kr/geditor/icons/empty.gif"><BR>생태원역할]]></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5 Apr 2012 17:45: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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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원전 포기하면 화석연료 사용 증가 오히려 사회적·경제적 손실 발생</title>
<link>http://www.greenngo.or.kr/bbs/board.php?bo_table=menu43&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원전 포기하면 화석연료 사용 증가<BR>오히려 사회적·경제적 손실 발생<BR><BR>범국민新환경실천운동본부 김기숙 공동위원장<BR><BR>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지난 26-27일 양일간 전세계 60여개국 정상이 모여 핵안보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 목적은 테러리스트 등 불순세력으로부터 핵테러 방지를 위해 국제 공조 방안을 협의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사회 일부에서는 이번 회의를 당초 목적과는 달리 자신들의 이익과 정치적인 계산으로 호도해 본질을 흐리는 것 같다. 또한 원전과 반원전, 핵과 반핵으로 이분화시켜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는 환경에 대한 서로 다른 시각차이다. 문제는 일부 단체가 환경파괴를 이유로 모든 국책사업에 대해 반대하고 있어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는 생활과학적 전문성을 갖춘 올바른 환경실천운동이 절실한데 말이다.<BR>자원 빈국인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 우뚝서기 위해서는 청정에너지를 확보해야 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에너지는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등 여러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 가스를 줄이는 국가적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한반도 지형의 장점과 국가기술력을 극대화해 수력, 조력, 풍력, 지열, 태양광, 원자력 중 최적의 에너지원을 찾아야 한다. 한국이 직면한 에너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원전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바로 알아야 한다. 원전을 포기하게 되면 역설적으로 화석연료 사용의 증가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손실이 발생하며 환경재앙으로 번질 수 있다. 에너지 위기 극복의 대안인 원자력의 위험성 또한 과장돼 있다.<BR>일본은 지난해 3월의 후쿠시마 원전사고에도 불구하고 원전을 포기하지 않고 있으며, 독일도 원전 8기를 폐쇄했지만 지난 2월 초 전력난으로 재가동하고 있다. 일본의 지난해 무역적자는 상당부분 원전 폐쇄로 인한 연료수입 비용의 증가에 따른 것이다. 우리가 지금 원전을 포기하면 수십 년 전 스리마일 원전사고로 인해 미국이 저질렀던 실수를 답습하는 것이다. 미국은 1979년 스리마일 원전사고가 나자 지미 카터 대통령이 새 원전을 짓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원전과 관련된 미국 내의 일감이 사라져 기업은 파산했다. 그사이 미국으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은 한국은 계속 원전의 국산화를 이뤘다. <BR>이제 원전은 대한민국을 에너지 강국으로 만들어,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청년실업,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오도된 지식에 의한 공포가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원자력에 대해 바로 알고 미래의 에너지 정책방향을 세워야 한다. 보다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전문성을 축적해 환경과 경제의 통합 발전을 위한 청정에너지 원자력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숨쉬는 맑고 쾌적한 세상’을 가꾸자.<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03 Apr 2012 16:36: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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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천연자연해안 갯벌보호" 강화되야 한다.</title>
<link>http://www.greenngo.or.kr/bbs/board.php?bo_table=menu43&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BR><BR>국가적 차원에서 체계적 총량적 관리를위한 방안으로&nbsp; 접근되야 한다.<BR><BR>국토해양부는 바닷가 자연해안선과 지선을 중심으로 갯벌 연안서식지 등을 국가적 차원에서 관리하기위해 "자연해안 관리목표제 설정을위한 지침"을 마련했다.<BR><BR>국토해양부는 이번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게된 이유로 최근 갯벌면적은 1987년대비 20.4%이상 상실되 해양생태계의 단절화 현상이 증가하고 수산자원의 서식지가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모래채취와 인공구조물설치등으로 해안침식이 가속화된다고 보고있다.<BR><BR>해안선 길이만 보더라도  1910년 7.560km 에서 2009년 5.620km 로 줄었다.<BR>이런 현실적인 문제해결을위한 대책의 필요성이 부각되고있어 전문적으로 다뤄저야할사안으로보고있다.<BR><BR>"자연해안 목표관리 주요지침" 의 내용으로는 연안에 접한 기초 자치단체별로 자연해안을 유지하기 위해 해안현황도작성기준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국가및 지자체별 자연해안관리지도를 작성 목표를 정한후 관리하는 식으로 정했다.<BR><BR>국토해양부는 이를 실시하기위해 향후 5년간 개발및 복원사업에대해 수요조사를 실시 작성된 현황도를 기초로한 관리목표를 설정할 예정이며 자연해안을 대상으로하는 각종 개발사업에대해 연안 통합관리계획및 연안 관리지역계획과 연계한 자연해안보호 조치를 취하게 된다.<BR><BR>이러한 지침마련으로 자연해안 보호를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자연경관을 국민이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도록하며 자율적인 지자체의 일정수준이상의 자연해안유지,보존및 자정능력을 제고할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게 되었다.<BR><BR>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자연해안선을 훼손하는 해안도로등 인공구조물 설치는 사전 환경영향평가만으론 억제하기 어려워 자연해안관리목표제를 도입하게 되었다면서&nbsp; 가이드라인 마련으로 자연해안을 무단회손하는 사례가 크게 줄어들것으로 전망했다.<BR><BR><BR>]]></description>
<dc:creator>하늘길</dc:creator>
<dc:date>Sat, 26 Feb 2011 22:03: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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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연사랑 고문 이신 김두환 박사 "중국 북경 세계 달대회(GLC)에서 연구논문 발표"</title>
<link>http://www.greenngo.or.kr/bbs/board.php?bo_table=menu43&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국제우주연맹(IAF: 본부 파리소재)과 중국우주학회(CSA)가 공동 주최로 Beijing Friendship Hotel의 Main Hall에 개최된『Global Lunar Conference (世界月球大會)』에는 26개국이 참가하였고 전 세계로부터 460여 편의 논문이 제출되었으며 이 날 개회식에는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으로 부터 우주 과학기술자 및 전문가, 각국 정부의 우주개발기관의 고위인사 및 간부, 교수, 변호사 및 대학원의 석?박사과정 학생 등 약600명이 참가 하였다. <br/>당초 저는 달 탐험과 개발에 관한 기술적인 공부와 달조약에 관한 문제점들을 토의하고 연구논문을 발표하기 위하여 이 대회에 일반참가자로 참가하였던 것인데 제가 깜짝 놀란 것은 중국의 주최 측의 배려로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약 600명 중 저를 포함한 21명을 VIP로 선발하여 명패와 함께 이 국제회의장의 제일 앞 좌석에 앉게 하였고 오찬도 별도의 중국요리점으로 초대를 받았다. <br/>오전 12시 10분경、저는 중국요리점에서 막 점심식사를 하려고 할 때에 갑자 기 중국우주항공과기집단공사(China Aerospace Science and Technology Corporation) 의 신문처장으로 부터 Interview요청을 받아 점심식사를 중단하고 국제회의장 앞문이 있는 복도 쪽으로 나갔는데 중국항천(우주항공)공사 소속의 TV 및 신문기자들이 이 여러 명 있어 여자 신문기자의 질문에 저는 즉석에서 달 궤도의 진입 및 착륙에 관한 우리나라의 중?장기 전망과 아시아우주 시장의 확보와 달을 포함한 천체 등의 우주개발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중국, 일본, 인도 및 한국이 상호 협력하여 유럽의 우주기구(ESA)와 같이 아시아 지역에도 새로운 아시아우주기구(Asia Space Agency)의 설립이 꼭 필요하다고」역설하면서 Interview를 하였으며<br/>당초 국제우주연맹(IAF)의 파리본부로 부터 Poster Presentation을 하여 달라는 요청이 있어 서울에서 제작한바 있는 Poster(우주파편과 책임조약에 관한 법적인 문제점: Legal Problems Concerning Space Debris and Liability Convention)를&nbsp; 국제회의장의 Main Hall의 벽에 부착 하는것으로 이어졌다.]]></description>
<dc:creator>김민기</dc:creator>
<dc:date>Thu, 29 Jul 2010 10:41: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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